"전철연을 하나로 살려내기위한 긴급제안"에 대한 전철연의 답입니다.

전철연 | 2006.04.20 11:11 | 조회 2989
먼저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야할 세상을 위해 전진하는 사고를 하는 동지들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전철연을 하나로 살려내기 위한 긴급제안을 하신 것에서 이러한 깊은 동지적 애정을 느끼는 바입니다.

위기는 기회이며, 기회는 또다른 생산의 출발선이기에 '전철연 하나'님이 긴급제안하신것에 대한 전철연 공식적인의 답입니다.

하나에 적극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단 제안자의 글 이후 발표된 글을 보면 여전히 특정인을 몰아내자고하는 비방일색글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전철연을 살려내기 위한 원래의 취지를 위한 토론의 장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울에는 민주적으로 선출된 실무 대표 진 각기 3명씩을 구성한다에 적극 동참할것입니다. 즉 현재 전철연 위원장단 회의를 통해 전권을 위임한 대표진을 선출해서 파견을 할것입니다.

셋, 인터넷 즉시 공개에 적극 동의를 합니다. 또한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회의를 통해서 전철연은 적극적으로 참여를 할것입니다.

다시한번 제안자에게 당부하는것은 전철연을 살려내는것과 전철연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원래의 취지에서 벗어난 토론의 장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작금의 현안을 전철연 모든 민중들이 주체가 되고 전철연에 애정을 갖고 있는 동지들과 함께 타개해 나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2006. 4.20.

전국철거민연합(02-834-556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478개(11/24페이지)
투쟁속보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8 [일반] [판교철대위 속보] 부녀자 심한 부상으로 병원으로 이송중!! 전철연 3124 2006.04.20 11:25
>> [일반] "전철연을 하나로 살려내기위한 긴급제안"에 대한 전철연의 답입니다. 전철연 2990 2006.04.20 11:11
276 [일반] [긴급속보] 판교철거민 살인적인 폭력으로 싹쓸이 강제철거중 전철연 3056 2006.04.20 10:24
275 [일반] 화서철대위 위원장이 긴급 체포되어 수원남부경찰서에 조서중 전철연 3933 2006.04.19 20:31
274 [일반] 인천지역본부 대한주택공사앞 집중집회 동지들의 가열찬 연대로 마쳤습니다. 전철연 3826 2006.04.18 05:32
273 [일반] 수원시청의 살인적인 인권유린과 폭력적인 비닐천막 강제철거 사진 전철연 3461 2006.04.13 13:31
272 [일반] 오산수청동 구속동지들이 출소하였습니다. 사진 전철연 3465 2006.04.06 22:43
271 [일반] 구속동지의 투쟁을 쓰레기취급하지마라!! 전철연 2869 2006.04.03 17:36
270 [일반] ‘양해동’ 에게 답한다 전철연 3950 2006.03.29 20:16
269 [일반] 동지들의 결속력있는 연대로 과천시청앞 집중집회 마쳤습니다. 전철연 3247 2006.03.29 00:52
268 [일반] 구로집중집회 동지들의 힘찬 연대로 마쳤습니다. 사진 전철연 2959 2006.03.16 20:28
267 [일반] 전철연 소속 각 철대위 위원장들과 철거민 동지들은 전철연 4912 2006.03.13 14:23
266 [일반] 철거민 또 구속!! 전철연 3785 2006.03.10 21:48
265 [일반] 숭실대 교수가 철거용역에게 폭력을 사주한다!! 첨부파일 전철연 3850 2006.03.09 21:35
264 [일반] 신곡철대위앞은 꽃길???? 첨부파일 전철연 3466 2006.03.09 20:44
263 [일반] 수원시청의 잔악한 횡포.!! 첨부파일 전철연 3281 2006.03.08 12:17
262 [일반] 화서철거민 수원시청앞 비닐천막 또다시 싹쓸이 강제철거! 첨부파일 전철연 3859 2006.03.06 13:58
261 [일반] 수원시청이 미쳤따!! 첨부파일 전철연 2859 2006.03.06 11:54
260 [일반] 제607회 민가협 목요집회 첨부파일 전철연 2904 2006.03.03 00:12
259 [일반] 2006년 비정규투쟁 선포식 결의문 전철연 2751 2006.03.01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