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7회 민가협 목요집회

전철연 | 2006.03.03 00:12 | 조회 2927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서울 탑골 공원 앞에서는 보랏빛 수건의 물결을 만날 수 있다.
93년 9월부터 13년째 계속돼 온 민가협 목요집회 - 보랏빛 수건을 쓰고 내 아들을, 내 딸을, 내 남편을, 내 아내를, 내 부모님을.. 양심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서 가두지 말라는 어머니들의 절규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오늘은 오산수청동건에 대해 집중적으로 발언이 있었습니다. 속히 구속동지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동지들의 힘찬 격려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오산수청동건으로 구속된 20여명의 동지들의 형량이 300년이 넘는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겉으로는 서민들을 위한다는 정책이 실제로는 서민 죽이기에 앞장서는 정책을 펴는 말도 되지 않는 노무현 정권의 실상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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