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 아현철대위 강제집행!!

전철연 | 2018.11.18 16:05 | 조회 1755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계속 짓밟고 있습니다. 건설자본은 개발지역 주민들의 피맺힌 생존권을 강탈한 건설이익으로 용역깡패를 고용하여 서슴없이 폭행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승인처이자 아현재건축지역의 관리감독 기관인 마포구청은 마포구민의 폭행과 거리로 쫒겨나는 현장을 수수방관하고 있을뿐 마포구민들의 생존권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10번이던 20번이던 살인적인 강제집행은 반드시 막아 낼것을 다시 한번 결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전국철거민연합 02)834-5563/ 2611-556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468개(1/24페이지)
투쟁속보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68 부산지역 동절기 강제집행,강제철거금지 조례제정 촉구 철거민 결의대회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494 2019.12.29 14:45
467 모바일 2019년 전.철.연 수련회 다녀왔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2226 2019.06.23 22:56
466 모바일 2019. 전철연 봄 대동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778 2019.05.27 22:38
465 모바일 고)고광석 의장님 추모제 입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781 2019.05.06 09:17
464 모바일 "개포1단지의 폭력적인 강제집행! 연대투쟁으로 막아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4012 2019.03.05 15:11
463 모바일 계수.범박 철거민 생존권쟁취 투쟁 결의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2233 2019.02.23 11:55
462 모바일 2월1일. 아현2구역철거민대책위원회 해산보고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2531 2019.02.03 16:25
461 모바일 1월24일. 부산사상구청 집회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2405 2019.02.03 14:52
460 모바일 [성명서] "용산철거민학살주범 살인마 김석기의 너저분한 변명"에 관한 전철연 1764 2019.01.22 10:31
459 모바일 고)박준경열사의 장례를 치루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2288 2019.01.14 15:53
458 모바일 "축" 청량리철대위 이주대책 타결 소식입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4830 2019.01.04 20:17
457 모바일 10/17. 아현철대위 강제집행!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2398 2018.11.18 18:03
456 모바일 10/17.용역깡패동원! 휀스공사 저지투쟁!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2427 2018.11.18 17:41
455 모바일 2018. 1017 빈곤철폐의날 집회와 행진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564 2018.11.18 16:30
>> 모바일 10/12 아현철대위 강제집행!!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756 2018.11.18 16:05
453 모바일 10/8 1조 현장투쟁단 과천시청 항의 투쟁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469 2018.11.18 15:17
452 모바일 9/13일 2조 현장투쟁단 강남구청 규탄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466 2018.11.18 14:59
451 모바일 9/6아현철대위 강제집행 저지투쟁 진행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1459 2018.11.18 14:40
450 모바일 2018년8월20일 "평택 세교철거민 생존권 무시하는 평택시청 규탄 및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2333 2018.08.22 14:46
449 모바일 계속 진행되는 아현2구역 강제집행 힘찬 연대로 막아냈습니다. 사진 첨부파일 전철연 2673 2018.07.27 10:49